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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11일부터 13일까지 강원도 평창의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열렸던 HCI 2012 학회 기간 중
개최하였던 "모바일 웹 UI 및 UX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패널토의 관련 Agenda와 발표자료들을 모아두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HCI 2012 패널토의 -  Agenda
http://www.slideshare.net/hollobit/uiux-agenda

 

전종홍 - 차세대 모바일 웹 UI/UX 기술 및 표준화 동향 (HTML5와 WebAPI가 UI/UX에 미치는 영향)
http://www.slideshare.net/hollobit/uiux-11007163

황병선 - Co-operative Screen
http://www.slideshare.net/marsnine/beyond-screen-new-experience-11170566

현준호 - 모바일 접근성 
http://t.co/2Ttint7F

신현석 - 반응형 웹디자인, 진짜 할 만 한가?
http://www.slideshare.net/devparan/h3-2011-a4-responsive-web-design-in-action



2월 중에 기회가 된다면 서울에서 한번더 같은 주제로 논의 자리를 만들어본다면 좋지 않을까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별도 기회가 만들어지면 MobileWebAppsCamp 등의 행사를 통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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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ollobit

정보과학회지 2011년도 8월호가 UI/UX 특집호라 "차세대 웹에서의 UI/UX 기술 동향"이란 제목으로 논문을 한편 써보았습니다.

웹 UI/UX 관련 분야들은 대부분 철학적이며 심리적이고 분석적이며 설계적인 관점에서의 이야기들을 많이 하는데, 저는 현단계에서의 기술적인 관점에서 어떤 변화들이 진행되고 있는지를 중심으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웹 분야에서의 UI/UX 관련 기술적인 정리들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정리를 한다는 차원에서 썼는데, 아직 부족한게 많네요. 

여러모로 내놓기 민망한 수준이긴 하지만, 미래 웹 UI/UX에 관심 있으신 분들, 그리고 웹 분야에서의 UI/UX 전문가 분들께서는 한번 읽어봐주시길 바라며, 코멘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약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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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12월 현재 전세계에는 2억5천만개의 웹 사이트가 공식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고, 2010년 한해에 개설된 웹 사이트의 숫자만 해도 2160만개에 이르며, 비공식적으로 웹 서버 기능까지 내장한 장치들을 포함한다면 2-3배 정도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2010년 현재 전세계 인터넷 사용자는 20억명이 넘으며, 하루 평균 2시간 정도를 웹 접속에 사용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2시간 정도를 웹 접속에 사용하고 있다. 모바일의 경우도 2011년 7월 현재 하루 평균 74분 정도를 웹 사이트 접속에 사용을 하고 있으며, 그 사용시간도 매년 15% 정도씩 늘어나고 있다 .
 
이처럼 웹 기술을 활용한 응용과 서비스가 많아짐에 따라 시스템의 복잡도가 높아지고 개발 생산성이 낮아지는 문제도 발생하고 있다. 더불어 PC뿐 아니라 모바일, TV 등 다양한 단말 환경에서 웹 서비스를 활용함에 따라 단말과 사용환경에 상관없이 일관성 있는 사용성 제공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으며, 모두를 위한 보편적 서비스로 웹 서비스가 활용됨에 따라 제약없고 차별없는 보편적 웹 접근성 제공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단말의 인터페이스 방식도 마우스/키보드 활용 방식에서 터치/제스처/음성 및 실세계 인식 기능을 결합시키는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
 
본 고에서는 이처럼 변화되는 서비스 환경을 중심으로 보다 나은 웹 사용성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 중에 있는 차세대 웹에서의 UI/UX 관련 이슈 및 기술 표준 동향에 대해 살피고, 향후 웹 사용자 편의와 사용자 경험 개선 극대화를 위해 나아갈 방향들에 대해 고찰해보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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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정보과학회지에 투고했던 최종 원고가 인쇄되어 배포되었습니다. 

정보과학회지 최종본 (2011년도 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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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ollobit
전자통신동향분석 2011년 4월호로 발행될 모바일 증강현실 기술 표준화 동향 원고입니다.

과거의 일반적인 증강현실 관점이 아닌 모바일의 관점에서 색다르게 접근해 봤습니다.
보충이나 수정해야 할 부분 등에 대한 의견이 있으면 언제든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목: 모바일 증강현실 기술 표준화 동향(Standarizations for Mobile Augmented Reality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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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은 1960년대 중반부터 시작된 기술이지만 그동안은 제한된 범위의 응용을 중심으로 고성능 고정 단말 상에서 기능을 구현하여 왔다. 그러나 최근 5년 사이 카메라와 GPS 등의 다양한 센서를 내장한 모바일 단말과 스마트폰의 보급이 확산이 되고, 빠른 모바일 인터넷을 이용한 인터넷서비스들과 융합된 다양한 기능들이 선보이면서, 모바일 증강현실 분야는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초기의 증강현실 서비스는 가상객체를 효과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관점이었다면, 최근의 모바일 증강현실 서비스들은 다양한 인터넷 서비스와 정보들을 효과적으로 브라우징하거나 센서 정보 등을 기반으로 모바일 단말을 이용해 편리한 증강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도록 하는 것에 보다 많은 초점을 맞추고 있다.  본 고에서는 이러한 모바일 증강현실 기술 동향과 관련 표준화 동향을 고찰함으로써 미래 모바일 증강현실 기술의 진화 방향과 그 의미를 살피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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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ollo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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